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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탐방 - 장뜰로타리클럽

모범적인 봉사단체 기틀마련

2008-05-29 오후 12: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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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7월에 회장에 취임한 이상세 회장은 취임과 동시에 초등학생과 중학생, 고등학생 등 총 9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봉사단체로서의 본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이회장의 넓은 인맥을 동원해 제1회 국제로타리 3740지구 총재배 족구대회를 증평지역으로 유치,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러 지속적인 행사진행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좋은 평가를 받는 등 모범적인 회장업무 수행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밖에도 증평 문화재기간에 펼쳐지는 장뜰노래자랑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문화제 행사를 더욱 빛나게 함은 물론 주민화합에 큰 기여를 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더욱이 장뜰노래자랑 대회를 노래자랑에 그치지 않고 지역을 홍보하고 주민들의 화합을 이끌 수 있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새로운 노래자랑의 틀을 만드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렇듯 대외적인 행사뿐만 아니라 회원 상호간의 유대강화를 위한 여러 행사를 펼쳐 모범적인 클럽 운영 기틀을 공고히 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4월 7일에는 괴산로타리클럽과 함께 증평읍 율리 휴양촌에서 등반대회를 개최함으로서 증평을 대외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특히 회원들은 매월 회비를 납부해 연중 봉사활동을 펼치는 순수한 봉사단체로 남을 위한 희생정신이 투철하게 몸에 베여 있는 참 봉사자들로 구성돼 증평지역에서 가장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봉사단체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밝은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했으나 임기가 얼마 안남은 지금 뒤돌아보니 아쉬웠던 점이 너무 많습니다” 장뜰로타리클럽 이상세 회장은 1년여 동안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부족했던 점이 너무 많다는 표현을 강조하며 “남은 1달여간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 더욱 전력을 다할 것이고 퇴임후에도 재임기간 아쉬웠던 점을 신임회장을 보필하면서 열정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증평봉사단체간 공동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도 각 봉사단체별로 기울여야 하고 더욱이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순수한 봉사단체들이 서로 힘을 합쳐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뜰로타리클럽은 지난 1987년 5월 27일 초대 김재두회장이 설립해 창립 21주년을 맞고 있고 현재 33명의 회원들이 봉사활동에 참가하고 있다.
/ 연영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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