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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라이온스클럽

모범적인 봉사단체로 ‘정평’

2007-02-26 오전 11: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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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라이온스클럽(회장 연철흠)은 지난 1980년 11월 25일 조직을 위한 총회를 갖은데 이어 1981년 1월 31일 창립총회를 개최함으로서 공식 출범했다.
창립이후 클럽에서는 매년 불우이웃돕기와 경노당유류지원, 복지단체 및 청소년가장돕기 등 소외된 이웃돕기에 앞장서 증평지역의 가장모범적인 봉사단체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가정형편이 좋지 않은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는 등 여러 방면에서 활발하고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실제로 창립 이래 현재까지 불우이웃돕기와 경노당유류지원, 복지단체 및 청소년가장돕기 등 264건에 1억788만7천100원을 성금으로 전달했으며, 장학기금 지원과 기타 여러 봉사활동 247건에 1억5천717만3천원 등 총 511건에 2억6천506만1천원 지원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참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모범적인 봉사단체이다.
이처럼 클럽의 활발한 봉사활동은 여타 봉사단체에 귀감을 주고 있음은 물론 선도적인 모델로까지 발전해 나가고 있다.
특히 클럽에서는 지난 1990년 11월 15일 창립 10주년 행사로 파크호텔 옆 4차선 국도변에 1천500여만원의 예산으로 사자상을 건립해 클럽의 위상을 펼치기도 했다.
삼보라이온스클럽은 불우이웃돕기와 경노당유류지원, 복지단체 및 청소년가장돕기, 장학금 지급, 독거노인, 모자세대 등 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펼치는 봉사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과 번영 그리고 화합을 위한 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클럽의 이런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은 사회통합과 더불어 밝고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 되는 모범적인 평가를 받고 있어 앞으로 더욱더 발전된 모습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을 낳게하고 있다.
삼보라이온스클럽의 회원은 지난 IMF이전에는 70여명이 넘었으나 경기불황으로 인한 회원감소로 50여명까지 줄었었으나 요즘 들어 다시 회원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현재회원은 57명에 이르고 있다.
연철흠 회장은 “라이온스클럽 이념에 맞는 봉사활동에 더욱더 전념해 참다운 봉사단체로의 모습을 이어나가겠다” 라고 말하며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통합은 물론 회원간의 유대강화에도 힘을써 내실 있는 단체로 더욱더 발전시켜나가겠다” 고 강조했다.

/ 연영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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