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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라이온스클럽

어려운 이웃 돕는 사회 파수꾼 역할

2006-01-28 오후 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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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라이온스클럽(회장 최윤환)은 지난 1980년 11월 25일 출범했다.
창립 된지 26년 동안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어느 단체보다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일해와 봉사단체로의 좋은 이미지가 주민들 사이에 널리 알려졌다.
삼보라이온스클럽에서는 우리 고유의 명절에 상처받기 쉬운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봉사활동도 펼치고 쌀과 생필품 등을 전달해 주고 있다.
또한 여름철인 7월에도 불우한 이웃을 찾아가 청소와 빨래 등 노력봉사 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어 주위의 칭송을 얻고 있다.
이번 설에도 외롭게 살아가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노력봉사와 더불어 위문품을 전달했다.
클럽의 봉사활동은 증평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우리주변지역인 청안면과 초평면에서도 봉사활동을 펼쳐 주리지역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홍보자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클럽에서는 이번 설에는217만원 상당의 20kg들이 쌀 42가마와 라면 42상자 등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등 창립 이래 계속되고 있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렇게 창립이후 26년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한 금액이 무려 2억6천555만여원에 이르고 있어 봉사하는 단체로서의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57명의 회원이 똘똘뭉쳐 창립이래 이어져가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참 봉사단체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최윤환 회장은 “창립 이래 계속 이어오고 있는 봉사단체로서의 좋은 이미지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내실 있는 봉사단체로 더욱 발전시켜나가겠다” 며 “앞으로도 선배님들이 펼쳐온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나가는 것은 물론 드러나지 않는 어려운 이웃을 발 벗고 나서서 도와 주겠다” 고 강조했다. 한편 삼보라이온스클럽은 2006년에도 어두운 그늘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삶에 대한 애착과 희망을 심어줄 계획으로 보다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사회의 파수꾼 역할을 다한다는 각오가 대단하다.
/ 연영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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