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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 증평군 협의회

평화적통일 기반조성에 앞장

2005-10-01 오전 11: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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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이하 ‘통일자문회의’라 한다) 국내외 통일여론 수렴, 통일에 관한 국민적 합의 도출, 범민족적 통일의지와 역량의 결집, 그밖에 대통령의 평화통일정책에 관한 자문·건의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조국의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의 수립 및 추진에 관하여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에 응함을 목적으로 창립된 단체이다.
민주평통증평군협의회(회장 김기환)는 통일의 기반을 다지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조국의 민주적평화통일의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협의회는 분기별로 년 4회에 걸친 정기회의와 더불어 탈북해 증평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취업 알선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새터민 지원 지역서포터즈 사업’을 펼쳐 탈북주민들의 안정된 정착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통일홍보 자료에 활용하고자 선진지를 견학하는‘문화유적 답사’활동과 을지훈련 기간 중 연습장을 방문하여 근무자를 격려하는 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이밖에도 지역주민과 함께 평화통일을 위한 주민화합 및 통일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펼치는‘평화통일 한마음 등반대회’실시해 주민들에게 통일의 당위성을 고취시키고 있다. 협의회는 다가오는 2006년도에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통일이란 주제로 글짓기와 표어 및 포스터 그리기를 통해 통일의식을 고취시켜 주기 위한‘평화통일글짓기’대회와‘평화통일 표어 및 포스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관내 주민 및 학생, 각종 단체를 대상으로 통일의식을 제고시키기 위한‘통일안보 강연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기환 협의회장은“최근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이 타결되는 등 평화통일의 기반이 국내·외적으로 공고해져가고 있어 어느 때 보다도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며“협의회에서는 주민들에게 평화적통일의 중요성과 필연성을 일깨워주는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통일을 앞당기고 통일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연영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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